가짜 전문가 말만 듣고 산 건물은 후회로 남습니다.
최선장은 꼬마빌딩 9개와 호텔을
직접 보유·운영하는 현역 투자자입니다.
종잣돈이 없어서, 서울은 너무 비싸서, 건물은 나와 상관없는 자산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하지만 중요한 건 시작점이 아닙니다. 매물의 구조, 수익률 계산, 리모델링과 운영, 관점이 전부입니다.
"나도?"라는 질문에서 시작해,
사례와 방법으로 확인합니다.
특별한 스펙도 큰돈도 없던 사람들,
그들은 어떻게 건물주가 됐을까요.
위 8건 실거래 합산 약 188억원 (14.5억~51억 규모)







"건물·호텔·인테리어,
그동안 얻은 노하우를 나누고 싶습니다."